숭례문이 불탄건 정말 안타까운일이 아닐수없습니다..
이번에 불타지만 않았더라면 700년이건 1000년이건 오랫동안 보존할수있었다고 합니다.
불타 잿더미로 변해버린 숭례문의 예전사진들을 모아 올려봅니다.
1394년 창건되었으나 방화전 숭례문은 1447년 개축된것으로 알려집니다.
1900년대에는 성곽이 남산까지 이어져있었다고 합니다.
숭례문의 현판은 세종대왕의 형이셨던 양녕대군의 어필입니다.
박정희 대통령시기에 숭례문 증축이 있다고하는데.. 정확히는 모르겟습니다.
개방전은 숭례문은 차로로 둘러싸여서 민간인의 출입이 힘들었습니다.
2006년 숭례문을 개방했을때 입니다. 이 당시만해도 숭례문이 이렇게 불타버릴줄은 몰랐습니다.
이렇게 지조있고 웅장하던 국보1호 숭례문은..
자랑스러운 한국인들의 손으로..
잿더미가 되어버렸습니다.. 정말 창피한 일이 아닐수없습니다.
국보1호, 600년의 역사,한국의 심장을 하루아침만에 태워 버리다니..
절대 다신 이런일이 일어나면 안됩니다.. 절대로.. 아무도 상상도 않던 숭례문화재가 실제로 벌여지다니..
그걸 국민들의 혈세로 긁어모아 복원하자니?? 1년동안 낭비하는 국가 예산하는.. 아니, 한달간 빠져나가는
알수없는 검은돈들과 아무도 모르게 세어나가는 예산낭비된 돈들로만이라도 복원할수 있을텐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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