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 판단하여 생각해주십시오.
저도 18세 18청춘 고2학생입니다.
1주일도 남지않은 시험날임에도 불구하고 아고라를 무의미하게 둘러보는군요.
메인에서부터 18세 학생이쓴글이라며 정상적인 사고를 갖고 쓴 글이라 보기어려울정도로
판단력이 부족해 보이는 글에 댓글이 3천개 넘짓하고 추천900에 가깝고 반대는 4200정도입니다.
조중동을 옹호하고싶은 마음밖에 보이지않는 한심한글에 그리 반응이 뜨거운걸보고 놀랄수밖에
없었습니다.
그 언론들이 얼마나 무섭고 얼마나 강력한 힘을 가졌는지 아직 모르시는분같더군요.
기분은 상할지모르겟지만 예를 들어서 얼마전까지 성매매를 하던 한국 최고의 아이돌가수가
지나가자 '최고가 되려면 정말 고단한 길을 걸었겟어. 존경스럽다.' 라고 생각하는
어린학생정도의 사고력으로 써져있는것 같습니다.
태극기의 의미를 모른다니요.
그럼 대한민국의 국민의 보안과 안전을 위하여 힘을 써야할 경찰들의 지도자 경찰청장의 지시로
제르딘님이 말씀하신대로 태극기의 명예를 훼손하는 행위로 법에 어긋나는 엄벌에 처해야 할
범죄자와 국민의 안전에 폐를 끼치는 무리들에게 쏴야할 물대포를 국민들과 태극기에 발포하는것은 당연하고 옳은 행위입니까? 그날 그 태극기는 완벽히 젖어졌을뿐만 아니라 찢어졌다고 알고
있습니다.
조중동의 구독률이 높은 이유는 뭘까요?
과연 왜 그럴까요?
사소한것부 시작하자면 매일 아침마다 신문에 대해 관신도 없는 사람들의 대문에 꽂아두고
사라져 한달후 강제로 구독료를 물거나 구독을 멈추는것조차 힘든 신문이여서 구독률이 떨어지지
않을거죠. 한국의 썩은대기업들과 선량한대기업들 그리고 수많은 중소기업들에겐 없어서는 안될
신문들이기 때문인점도 있지요. 저도 새발의 피만큼 조중동의 악행을 알고있어 많은것을 언급할수는 없겟네요. 그 새발의 피정도로 선량한 시민들이 분노를 참을수없게 만든 언론은 조중동입니다.
시민들에게 조금도 지려하지않고 대중들에게 오히려 반감을 사고 공격을 해오지만 어쩔수없는
대한민국 1위 신문사들입니다. 그런 신문사들의 밥줄을 끊어 몰락하게 하는것이 잘못된 일입니까?
그럼 시민의 입과 귀가 되어야할 대한민국 국회의원들이 한국의 대표자인 "노무현" 대통령을
탄핵하려던것은 무슨경우고 그것을 옹호하던 신문사를 감싸는 당신과 썩은 보수인들은 왜 그리 비겁하게 생각하고 설설 기어 어떻게든 이득을 취해보고자 대중의 입과 눈을 막고
진보한 우리들에게 빨갱이라 부르던 당신들이 빨갱이 앞잡이 노릇이나 합니까.
얼마나 많은 보수와 이득이 있길래 그러는지요.
당신들이 그런 행동을 취하는 순간순간마다 한국은 썩어빠져 붕괴되어 뒷걸음질을 취할것이며
10년후건 100년후건 당신들은 그 날 돌이켜볼 지금의 한국역사에 남을 쓰레기같은 존재일것이고
그 이름들은 죽어서건 버릴수없을것입니다.
제발 단 한번만이라도 당신의 이익을 취해 보지마십시오.
조금 적게 받으면 어떠하고 심지어 보수를 받지못하더라도 어떠합니까?
당신들이 한반씩 물러나준다면 훗날 자식들에게 조금의 기쁨이라도 더 줄수있다고 생각하여
진실을 왜곡보도하거나 편파적 입장을 취하지 마십시오.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no head news'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다음' 아고라의 게시물 (1) | 2008/06/29 |
|---|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이올린에 추천하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이야 누가쓴지 참 잘썻다!